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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로잡

실시간 시뮬레이션을 위한 로봇 티칭 프로그래밍!

BY헤일리 / 2021년 07월 15일 / 읽는데 2분 /
3명이 좋아합니다. / 조회수: 272

 

시작할 때만 해도 다음 주에는 어떤 단어를 들고와야 하나… 더 알려드릴 것이 있을까 했는데 그건 정말 쓸데없는 걱정이었어요. 어려운 로봇 세상에 알려드릴 것이 이렇게나 많은데 말이죠 😅

 

그래서 벌써 7번째 알쓸로잡으로 찾아왔습니다. 오늘의 단어는 바로 ‘로봇 티칭 (Robot Teaching)’!

 

👩‍🦰 : 티칭? Teaching? 가르친다는 뜻, 맞죠?

 

딩.동.댕.동 정답입니다 👏

이름 그대로 로봇에게 가르친다는거예요. 로봇이 어떤 일을 해야할지, 어떤 작업물을 다루어야 할지를 알려주어야 한다는거죠. 이 말을 좀 더 익숙하게 바꾸면…

 

👩‍🦰 : 프로… 그래밍..?

 

그렇죠! 흔히들 로봇 같은 똑똑한 프로젝트들을 다룰 때 ‘프로그래밍한다’ 라는 말을 들어보셨을텐데요. 이 로봇 자동화 프로젝트에도 역시 프로그래밍 한다는 말이 사용되지만 ‘티칭한다’ 라는 말을 사용할 때도 있습니다. 뭐 말은 다르긴 하지만 결국 이것도 프로그래밍 한다는 것과 별반 다를 것은 없는데요. 


 

 

정확하게는 ‘티치 프로그래밍 (Teach Programming)'을 한다는 것인데요. 다른 말로는 '온라인 프로그래밍'으로 로봇 프로그래밍을 할 때 로봇이 계속 켜져있는 상태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반면 오프라인 프로그래밍은 로봇이 오프된 상태에서 별도의 프로그램 코드를 다 짜놓은 후 로봇에 업로드 하는 방식을 말한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로봇이 켜져있는 상태로 프로그래밍 하는 방식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 


 

바로 로봇의 시뮬레이션을 실시간으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프로그래밍한 대로 잘 작동하는지 모니터 상에만 보이는 가상의 시뮬레이션을 하는 대신, 바로 동작을 수행 시켜 보면 되니까, 무언가 잘못된 부분이 있더라도 수정하기도 빠르고 간단하겠죠?


 

 

또한 티치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로봇들은 보통 로봇 메이커들이 태블릿 형태의 티칭 펜던트나 앱(App) 형태의 티칭 소프트웨어를 함께 제공하는데요. 덕분에 기존의 코드 입력 방식의 프로그래밍보다 배우기도, 사용하기도 훨-씬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만지는 대로 다 망가트리는 기계치도, 

코드, 숫자 앞에만 서면 약해지는 분들이라도 걱정하실 필요 없다는 점 😉

 

그래서, 작업물의 잦은 변경으로 인해 코드를 바꿔야 할 때도 현장에서 작업자(또는 로봇 운영자)가 쉽게 수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물론! 로봇 동작의 기본 원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지만, 최근에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협동로봇의 경우에는 직접 손으로 끌고 원하는 위치로 가도록 하는 ‘직접 교시’ 방법을 사용할 수도 있어 티칭은 점점 더 쉬워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현재 개발되고 있는 기술들을 고려하면 딥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티칭 조차도 필요 없는 로봇들이 등장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정말! 누구나! 아무나! 로봇을 설치만 하면 알아서 작업을 수행하는 시대가 온다면 일상 속에서 로봇이 차지하는 위치는 더욱 많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프로그래밍이 로봇 프로그래밍이라던데, 

알쓸로잡으로 개념부터 알고 보니 나름 배울만한 것 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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