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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로잡

생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걸리는 시간, 택트타임

BY펭복x브라이언 / 2021년 06월 25일 / 읽는데 1분 /
3명이 좋아합니다. / 조회수: 102

안녕하세요 여러분! 로봇자동화의 전문가(가 되고 싶은) 마로솔의 만년 인턴 펭복입니다 🐧 알고보면 쓸데있는 로봇 잡학사전, 오늘의 단어는 바로- '택트타임(Tact Time)' !

 

아직 로봇자동화 꼬꼬마인 저는 오늘 처음 들어보는 단어였는데요. 생각보다 쉬운 단어니까 너무 겁먹지 말고 따라오세요. 어려운 로봇 이야기는 마로솔에서 쉽게 설명해드릴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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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트타임의 사전적 의미는 '요구하는 생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제품 하나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시간'입니다. 흐음 이렇게만 들으면 여전히 어렵죠. 그래서 우리에게 익숙한 '사이클 타임'을 먼저 짚고 가볼게요.

 

 

사이클타임은 아주 아주 단순하게 '원자재가 생산에 투입되어 완제품이 되어 나오는 시간'을 뜻합니다. 만약 투잡으로 핫도그 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해봅시다. (갑자기 웬 핫도그냐 묻지 말아주세요. 그냥 지금 핫도그가 먹고 싶었을 뿐입니다🤣)

 

주문대로 핫도그 반죽을 말고 기름에 튀겨 다 익어 나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5분. 이렇게 되면 핫도그 생산(?)의 사이클 타임은 5분이 됩니다.


 

 

그렇다면 사이클 타임과 택트 타임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택트타임에는 사이클타임에 없는 '생산 목표'라는 개념이 담겨 있습니다. 다시 제가 핫도그를 튀겨 보겠습니다🌭 정해진 근무 시간은 10시간, 사장님의 지시로 10시간 동안 핫도그 100개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면 저는 생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1시간에 10개씩은 만들어야 합니다.

 

공장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루 근무 시간이 10시간이고 하루에 2,000개의 제품 생산이 요구된다면 18초에 한 개씩 생산해야 정상적으로 생산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즉, 택트 타임은 일일 필요 생산량 나누기 생산 시간을 의미합니다. 


 

 

사이클타임이 '실제로 걸리는 시간'이라면 택트타임은 '맞춰야 하는 시간’입니다. 택트타임이 사이클타임보다 길면 제작(생산)에 여유가 있겠죠? 하지만 사이클타임이 택트타임보다 길다면 생산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공정 수정이 필요합니다!

 

위의 예시를 따라서, 핫도그를 만드는데에는 반죽도 튀기는 과정도 모두 한 사람이 도구 교체 없이 한 자리에 진행하면 되죠. 그러니 그 사이에 발생하는 유휴 시간은 없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사이클타임이 택트타임과 같더라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작업자나 툴이 교체되어 유휴시간이 발생하면 택트타임을 맞추기 위해 사이클타임은 반드시! 줄어들어야만 합니다.

 

 

사진=dreamstime

 

그래서 요즘 많은 분들께서는 작업 시간의 유휴 시간을 줄여 택트타임을 효율적으로 편성하기 위해 로봇자동화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로봇자동화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목표는 당연 사이클타임이 아닌 택트타임을 기준으로 해야겠죠. 하지만 우리 공장에 어떤 로봇을 써야 할지, 개념도 사례도 너무 어렵죠.

 

그렇더라도 너무 걱정 하지 마세요. 여러분에게는 로봇 자동화 A+ 마로솔이 있으니까요😉 현장 영상만 보내면 AI 알고리즘 추천으로 받아볼 수 있는 로봇 공급 기업! 믿음직한 기업을 마로솔에서 무료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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