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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vs로봇

뭐든지 번쩍 들어 옮기는 현대판 돌쇠, 리프트 타입 자율주행 물류 로봇 비교

BY헤일리 / 2021년 06월 01일 / 읽는데 1분 /
1명이 좋아합니다. / 조회수: 74

 

 

로봇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아마존의 창고에서

로봇으로 물류 자동화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실텐데요.

 

해당 물류 자동화 과정에는 

주황색 딱정 벌레처럼 생긴 AGV 물류 로봇 키바(KIVA)를 활용했습니다.

 

키바는 선반 사이로 요리조리 들어간 다음,

선반을 번쩍 들어 올려 필요한 위치로 이동하는 작업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크기는 작지만 작은 고추가 맵다고 했던가요?

 

지게차와는 달리 작은 몸집으로 공간 활용도가 높고

필요한 위치로 딱 맞는 물건들을 쏙쏙 골라 옮겨주기 때문에 효용성도 뛰어납니다. 

 

실제로 무인지게차들이 현장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이 작은 물류 로봇이 커다란 무인지게차만큼 일할 수 있다고 하니 더 이득이겠네요. 

 

이러한 물류 로봇들은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많은 업체들이 진출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국내에서 오랜 시간동안 물류 로봇 기술을 꾸준히 길러온 업체들의 솔루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500kg 고중량 리프트 AGV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 솔루션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솔루션에서 활용된 로봇은 삼미 AGV의 물류 로봇입니다.

무려 500kg에 달하는 고중량 자재를 이송하는 리프트 타입인데요.

 

삼미 AGV는 신뢰도 높은 AGV 구동부 설계 역량을 갖추고 있어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탁월한 견인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에게 익숙한 엑셀 방식의 프로그래밍으로

경로를 쉽게 제어하고 수정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입니다.

 

또한 저전압, 고효율의 설계를 통해

배터리 충전/교환으로 인한 시간 낭비를 최소화하고 장시간 운행 역시 가능합니다. 

 

 

2. 포테닛 리프트 타입 AMR 가전기기 부품랙 이송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 솔루션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바로 포테닛의 리프트 타입 AMR 로봇입니다.

 

가전기기 부품 랙을 공정 작업 순서에 따라 자동으로 이송해주는 솔루션으로,

별도의 설비 구축 없이 손쉽게 구축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 때문에 작업 위치나 레이아웃을 변경할 때에도 유연한 대응이 가능합니다.

 

또한 포테닛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운영시스템을 통해

모바일에서도 작업 상황을 쉽게 모니터링 하고 지시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편리하겠죠.

 

공정 별 자재 투입 및 이송 자동화를 도입한 해당 공정은

준비작업으로 인한 유휴 시간이 크게 줄었다고 하네요.

그에 따라 작업 효율 및 생산성까지 증가되었다니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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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kg의 고중량까지!

✅ 믿을만한 AGV 설계 역량

✅ 엑셀 방식의 프로그래밍으로 쉬운 경로 제어

✅ 저전압 + 고효율 배터리로 장시간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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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비 구축 없이 쉽고 빠른 자동화 도입

✅ 자체 개발 운영 시스템을 통한 모바일 작업 제어

✅ 유휴 시간 감소로 인한 작업 효율 및 생산성 극대화

 

 

 

AGV 물류 로봇이냐 AMR 물류 로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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