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용하시는 Internet Explorer는 보안에 취약 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업데이트
closeBtn
보도자료

로봇 중개플랫폼 빅웨이브, 로봇셀 벤처 '벤션'과 독점 파트너십

BY클레어 / 2021년 06월 18일 / 읽는데 1분 /
4명이 좋아합니다. / 조회수: 454

국내 최대 로봇 솔루션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는 빅웨이브로보틱스(이하 빅웨이브)는 캐나다 로봇 자동화 벤처기업 벤션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빅웨이브는 국내에 벤션 제품을 독점으로 공급한다. 김민교 빅웨이브 대표는 "마이로봇솔루션이 로봇 자동화의 검토 기간을 6개월에서 하루로 줄였다면, 벤션은 로봇의 설치기간을 1개월에서 하루로 단축시켰다"며 "사용이 쉬운 벤션 제품을 보급하면서 22만개 이상의 잠재 수요기업의 로봇 자동화 도입 문턱이 낮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빅웨이브는 이달 말 스토어 기능을 포함한 마이로봇솔루션 2.0 버전을 공개한다. 벤션의 로봇셀 키트 100여종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출처=머니투데이 이민하 기자

 

 

👉 기사 원문 보러가기

 

 

 

이 글을 읽은 분들이 아래의 포스팅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