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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두산-KDBC-빅웨이브, 혁신적 금융서비스 통한 로봇 보급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BY헤일리 / 2021년 11월 22일 / 읽는데 1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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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자 금융상품품질보증기간 연장 등 파격적 혜택을 통해 로봇 도입 문턱 크게 낮춰

두산로보틱스, KDB 캐피탈,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지난 19일 혁신금융을 활용한 협동로봇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본 MOU를 통해 두산로보틱스는 업계 최고수준의 협동로봇 제품을 경쟁력 있는 금액에 제공하고, 협동로봇 보급의 확산을 위해 최장 2년의 특별 무상보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KDB캐피탈은 로봇 도입에 필요한 자금 확보를 위한 리스, 할부, 대출 등의 금융상품을 제공한다.

로봇 자동화 온라인 플랫폼 ‘마로솔’을 운영하는 빅웨이브로보틱스는 마로솔을 통해 로봇 수요기업 대상 두산의 협동로봇 및 KDB 캐피탈의 로봇전용 금융상품을 홍보하고, 로봇 도입과 관련한 상담을 해주는 역할을 맡았다. 뿐만 아니라 KDB 캐피탈에서 제공하는 금융상품의 이자를 대납하는 방식으로 로봇 도입 부담을 경감해주는 무이자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3자간 업무 협약을 통해 수요고객들은 로봇 도입을 위한 목돈 마련에 어려움을 겪거나 과한 금융비용을 지출할 필요가 없게 되어 로봇 도입의 문턱을 크게 낮췄다.

두산로보틱스 류정훈 대표는 “두산로보틱스는 공장 자동화뿐만 아니라 서비스 사업 부분에서 최적의 협동로봇 솔루션을 제공한 많은 실적과 경험이 있다”면서 “앞으로 고객층 확대를 위한 이종 업체들과의 협업을 강화해 사업을 확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KDB 캐피탈 전영삼 대표는 “금번 MOU를 통해 4차산업을 상징하는 로봇부문에 당사 전문영역인 리스금융을 접목하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이고 공고한 파트너쉽 구축을 통해 미래혁신산업 생태계 육성의 선도적 역할을 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빅웨이브로보틱스 김민교 대표는 “다소 파격적으로 보일 수 있는 이번 로봇 무이자 금융상품은 향후 대세가 될 RaaS (Robot as a Service) 모델의 초석으로 보고있다”며, “고액의 일시금 투자 없이도 쉽게 로봇을 구독하고 대여해서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로솔이 만들어나가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두산로보틱스는 전세계에서 가장 넓은 협동로봇 라인업과 최고 수준의 기술력으로 지난 2017년제품 출시 이후 국내 협동로봇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올해 누적판매량이 2,000대를 돌파했다. KDB 캐피탈은 코로나19로 인한 실물경제 침체와 비우호적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 신산업 첨단설비를 대상으로 리스금융을 새롭게 개발해 미래혁신산업 생태계 육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방대한 로봇 자동화 솔루션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로봇 자동화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을 매칭해주는 국내 최대 로봇 자동화 온라인 플랫폼 ‘마로솔’을 운영하고 있다.

 

👉 기사 보러가기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1/11/19/DDJJH6H36FF4RHPEKEVCTTGM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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